[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1) 일론 머스크 - 세계 1위 부자가 쿨하게 실수를 인정하는 법
실수를 지적당했을 때 감사와 함께 대안을 의논한다.
안승혜
1. 누군가가 자신에게 틀렸다고 지적하거나, 반대의견을 말하면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방어적인 모습을 보일 수도 있고, 숨기거나 변명할 수도 있을 겁니다. 보통 사람은 남에게 지적을 받으면 당황하기 마련이니까요.
→ 일중심적 사고에서 사람중심적 사고로 바꾸려고 노력한다. 내가 잘하고 싶은 만큼 그도 잘 되기를 원하여 의견을 내는 것이니 감사히 받는다. 그러나 나의 상처난 감정도 조금 드러내는 것이 좋겠다. 실은 반대받은 현실을 부끄러워 하고 합리화를 한 후 그 일에서 도망치려 했던 것 같다.
2. 하지만 이때 솔직히 인정하고, 빠르게 대안을 찾아봤다면 어땠을까요?
→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났어야 했다. 나만 피해자라는 생각에서 벗어났어야 했다. 지적한 사람과 대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합의된 의견으로 수정하여 나갔다면 관계가 더 단단해졌을 것 같다.
3.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지적을 받았거나, 성과가 잘 나오지 않았을 때를 떠올려 보세요.
어떤 자세를 갖춘다면 실수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극복하고, 개선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요?
→ 내가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을 접는다. 나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그의 장점을 활용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내가 이 조직의 주인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주인이니 내가 다 책임지려 하지 않고 어떻게 되든 순리로 흐르게 했으면 좋았을 거 같다. 욕을 먹더라도 개의치 않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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