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4) 리카싱 - 이렇게 다 퍼주면 회사 망하지 않나요?
호의는 부메랑과 같다 베풀기도 하지만 돌아오기도 하니까
정이안
우리는 살면서 호의를 베풀어도 돌아오지 않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도 그런 경험이 있을 텐데요.
→ 손해를 감수하면서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경험
→ 누군가의 호의로 도움을 받았던 경험
→ 호의를 베풀 수 있었으나, 개인의 이득을 더 중요시한 결정을 했던 경험
등등
1. ‘호의’에 대한 여러분의 일화를 소개해 주세요.
→ 어릴적 4~5살?쯤 동네에서 리어카를 끌고 다니시면서 박스 등등 폐지를 줍고 다니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을 보았습니다
그때 당시 어린 소년의 제 눈에는 어르신분들이 힘들어보이시길래 제 용돈? 어머니가 사오라고 한 심부름돈? 그돈으로 빵과 우유를 사서 할아버지 할머니분들께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흘러 지하철 복도에서 엎드린 자세로 잔돈 동전/지폐를 청하시는 분들,
친구들과 첫 20살 여행을 가서 부산역이라는 노숙자분들 그 모습이 좀 마음이 아파서 근처 atm기기에서 현금 10만원을 뽑아 큰돈은 아니지만 도움을 드린적이 있네요
누군가에게 호의를 받았던 경험은 초행길을 모르는 사람에게 물어본다던가 등등이 있고
호의를 베풀수 있었지만 개인의 이득을 더 중요시한 결정은 어른이 되고나서의 노숙자분들에 대한 기부? 생각해보면 있겠지만 지금으로서 생각나는건 이뿐인것 같습니다
2. 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작은 호의를 베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가지 생각해 보고, 지금 당장 실천해 보세요.
→ 크고 작던 간에 상대방을 위한 배려와 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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