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래와 성장을 위한 ”해보기나 했어?“
여러분은 ‘이건 미친 짓이야’ ‘이건 절대 못 해’라고 생각했던 게 있나요? 만약 여러분이 실패의 두려움이나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전한다면, 어떠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정주영 회장님처럼 큰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꼭 크고 거창한 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도전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원데이클래스에 참석하거나, 오랫동안 미뤄둔 일을 딱 10분만 도전해 볼 수도 있죠.
이렇게 작은 도전들이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주영 회장님의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은 여러분만의 “해보기나 했어?”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 저는 1943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최혜성 김태현처럼 술집을 차려 대형 프렌차이즈를 만드는 꿈과 목표를 가졌습니다
그때 당시 평범한 직장을 다녔고 그 꿈을 꾸겠다는 마음을 먹었지만 가족분들의 반대 , 친구들의 부정적인 생각 등등이 있었습니다
시작하기엔 너무 빠른 나이도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늦은 나이도 아니였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남들은 니가? 가족분들은 그렇게 힘든걸 왜하냐 건강도 안좋아지고 안정적으로 다니지… 그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안정적으로 다니기엔 제 야망과 욕심이 커 큰돈을 벌고 싶었고 큰돈을 벌기 위해 사업이란 걸 시작해야 했고 그 첫번째 단추가 술집(요/외식업)이었습니다
다니던 직장을 바로 그만두고 첫 외식업인 용용선생 이라는 브랜드의 술집에서 일을 했습니다 처음이라 주방에 대한 기초 외식업에 대한 용어 기초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그때당시 용용선생에서 같이 근무하셨던 총무님에게 배우고 또 혼자 터득하고 유튜브로 독학해서 배우는게 일상이였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작고 사소하고 보잘것 없어 보이지만 더 큰 미래를 위해 다방향성으로 성장하고 싶어 지금의 자청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글쓰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막 거창하고 그러진 않지만 정주영 회장님의 “해보나 했어?” 를 해보고 싶습니다 실패하고 좌절할순 있지만 그것을 거름삼아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 저는 꾸준히 뭐가 됐든간에 글쓰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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