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기나 했어?
여러분은 ‘이건 미친 짓이야’ ‘이건 절대 못 해’라고 생각했던 게 있나요? 만약 여러분이 실패의 두려움이나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전한다면, 어떠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정주영 회장님처럼 큰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꼭 크고 거창한 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도전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원데이클래스에 참석하거나, 오랫동안 미뤄둔 일을 딱 10분만 도전해 볼 수도 있죠.
이렇게 작은 도전들이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주영 회장님의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은 여러분만의 “해보기나 했어?”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오늘의 글쓰기를 보니 문득 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온게 아닌가 싶다.
살면서 나는 "해보기나 했어?"라는 말을 하거나 들어본 순간이 있었을까?
나는 어떤 목표를 세울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를 먼저 계산하고 목표를 세웠다.
처음부터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할 시도를 하지 않았고 목표로 잡아두지 않았다.
나에게 도전이란 50:50 비율로 성공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닌 80:20의 비율로 실패할 확률이
적은 일들을 하는 거였다.
그런 내게 이혼해서 애 둘을 키운다는 것은 지금껏 살면서 가장 큰 도전과제다.
부모님은 내가 이혼을 결정하기 앞서 '너 혼자 애 둘 못키워', '할 수 없어'란 말을 수없이 하셨다.
그때마다 나는 "해보지도 않고 벌써 왜 안 된다고 생각해?"라고 반문했었다.
나에게도 주변의 반대를 무릎써야하는, 누군가에겐 할 수 없는 일을 도전해야하는 순간이 왔다.
나는 이 도전이 해보지 않고 안된다고 단정짓기보단 하나둘씩 해가면서 할만한 도전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그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인격적으로 다양하게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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