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6) 쉬어가기 - 당신의 멘토는?
나의 멘토
꿈꾸는바이올린
여러분은 존경하는 사람이나, 멘토가 있나요? 다른 챌린저분들에게 소개해 주세요. 없다면, 어떠한 사람을 멘토로 삼고 싶은지 글쓰기를 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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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존경하는 인물과 그 이유를 쓰세요'라는 질문을 종종 접했다.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인지 나는 존경하는 인물을 생각하기 어려웠고 그럴때마다 '부모님'이라고 썼다.
성인이 되고 나서 여러 사람들은 간접적으로 접하니 세상에는 대단하고 닮고 싶은 사람이 많다고 느꼈다.
처음 접했을 때에는 '저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라고 다짐을 하지만
그 다짐이 무색하게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이 누구였는지 금방 잊어버리곤 했다.
지금은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
세상의 개론의 한정수 작가이다.
내가 이 사람을 닮고 싶은 이유는 늘 성장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일년에 한번씩 자신의 이력을 기록해서 작년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사람이 되려 한다고 한다.
또한 목표는 늘 크게 잡아야 실패해서 떨어져도 남들보다는 많은 걸 이룬다고 한다.
목표를 내가 달성할 수 있는 수준에 맞춰서 세우고, 매년 반복되는 삶을 살고 있는 내게
이제는 좀더 주체적인 삶을 살아보자는 동기를 부여해준 사람이다.
멘토가 꼭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고 훌륭한 업적을 세운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닮고 되고 싶은 사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도 난 성장하기 위해 책읽기와 글쓰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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