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7) 쉬어가기 - 같은 주제, 다른 생각

쉬어가기 미션

꿈꾸는바이올린

​1. 미션 게시판에서 3개 이상 다른 글을 읽어보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2. 그리고 느낀 점을 5줄 이내로 간단히 작성해 주세요. 

 

앞으로 글쓰기 미션을 하다가 막힐 때나, 글을 다 쓰고 나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할 때 종종 미션 게시판에서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글 저자는 자신과 안성재 셰프가 '요리를 한다'는 점에서 같으나 요리를 대하는 자세가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안성재 셰프는 주어진 어떤 일이라도 누구보다 잘 해내고 싶어하고 그러다보면 나중엔 뭐든 제일 잘 만들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저자는 밥을 할 때 짜증으로 시작해서 하루종일 툴툴대며 밥을 짓고 자기 일이 아닌 일을 하찮게 여겼다며 '하찮은 일부터 잘 할 때, 내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이 정말 가치있어지는 것인데'라고 반성한다.

 

일, 상황 등 나의 외부, 내부의 환경을 대할 때 내가 어떤 마음인지가 중요하다고 사람들을 말한다.

그에 따라 나의 기분과 내가 일을 전념하는지가 다르다고

 

하지만 나는 나의 마음가짐 외에도 주변 사람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무리 하찮은 일을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들 주변 사람의 인정이 없다면

자부심을 갖는데 한계가 있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인정이 아니더라도 나에게 가장 가깝고 중요한 사람 1명이라도

내 일에 대해서 인정해주고 고마움을 표해주면 자부심을 지속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멀리 돌아왔지만, 나는 주변에 긍정적이고 내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로 가득할 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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