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4주차 (22~30번 미션)
(26) 코코 샤넬 - 고아원 출신, 오히려 좋아!

위기를 기회로! 코코 샤넬(26차)

쉼 그리고,숨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재앙을 돌려 복으로 만든다.'라는 뜻입니다. 전화위복의 예시는 코코 샤넬뿐만 아니라, 다른 세계 부자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는 어린 시절 말 더듬증이 너무 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하는 것을 아주 꺼렸는데, 이 경험을 살려 짧은 메시지로 소통하는 트위터(Twitter)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 자라(Zara)의 창업자인 아모리오 오르테가는 어린 시절 너무 가난해서 옷을 살 돈 이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옷을 너무 사랑했고, 저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옷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그 열망으로 그는 자라를 창업하게 되었죠.
  • 월트 디즈니는 어린 시절 신문 배달을 해서 겨우 굶지 않을 정도로 살았다고 합니다. 그때 너무 힘들어서 혼자 환상의 세계를 종종 상상하곤 했다는데요. 그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만들어 낸 것이 디즈니랜드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역경이 있나요? 여러분의 힘든 시간, 경험을 어떻게 ‘전화위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역경’에 대해 글쓰기를 해봅시다. 과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교훈을 얻었던 경험을 글로 정리해도 좋고,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을 어떻게 기회로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해 봐도 좋습니다.

→ 역경, 과거의 어려운 경험.

당시에는 어렵고 힘든 경험이었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흘러서 과거를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인생에서 꼭 있어야만 했던 소중한 경험이었던 때가 대부분입니다.

저 역시도 대학시절 처음으로 해외 연수를 갔을 때의 어렵고 힘든 시간에 대해서 가끔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당시에는 힘든 순간도 참 많았지만, 발전하는 제 자신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경험들이 많아서 나름대로 슬기롭게 극복 해 나갔고 계획한 대로 마치고 돌아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경험은 나쁜 경험이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든 경험도 자신에겐 언젠가는 플러스가 되어서 돌아왔던 경험이 많습니다.
지금 바라는 꿈과 목표도 힘든 순간이 계속 방해를 하겠지만, 그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받아들이면서 계속 해 나아간다면 꼭 성공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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