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에게 희망을 : 나는 모험을 시작했고 나비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쉬어가는 날입니다!
1. 여러분의 독서 취향에 대해 말해주세요. 어떤 장르의 책을 가장 많이 읽으시나요? 인생 책이 있다면, 챌린저분들께 소개해 주셔도 좋아요.
비소설, 자기개발서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고명환 작가님이 ‘돈버는 독서법’으로 알려주신 ‘문과철’ 10쪽 독서를 합니다. 문학, 과학, 철학 책을 매일 각 10쪽씩 읽는 것이예요. 이렇게 동시에 병렬독서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뇌를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창조의 뇌로 바꾸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레프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3권>,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노자>를 읽고 있어요.
인생책을 생각하니 갑자기 <꽃들에게 희망을>이 떠올랐습니다. 그림동화인데, 목적없는 삶을 경계하는 내용입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이야기이죠. 밖에서 오는 목적이 아니라 내 안에서 솟아나는 목적을 따라 사는 삶. 내 적성에 맞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별로 힘들지 않은 일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매일 순간 기쁘고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동시에 역동적인 내 안의 셀프를 잘 따라가기 위해 수시로 기도와 호흡명상으로 내 안의 셀프를 만나고 있습니다. 나는 모험을 시작했고 나비가 되었씁니다.
2. 다른 챌린저들의 인생 책도 미션 게시판에서 한번 살펴보세요. 그리고 마음에 드는 책이 있다면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 미리보기로 서문만 읽어봐도 좋습니다. 평소에는 읽어보지 않았을 책을 이 기회에 읽어보는 거죠!
전부터 봤던 제목인데 어제도 유연히 유튜브에서 눈에 띄더라고요. <육일약국 갑시다>. 오늘은 도서관서 이 책을 빌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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