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선희야 사랑해
인간은 평가에 민감한 동물입니다. 한 실험에서 이를 잘 보여주었는데요. 학생들의 시험지에 A, B, C 등 점수만 매긴 그룹이 있습니다. 또 다른 그룹에는 점수와 함께, 편지를 적어주었습니다. “학생이 제출한 답안은 솔직히 말하면 별로였습니다. 문장과 문법, 맞춤법도 엉망이었어요. 하지만 어제 잠들기 전에 저는 생각했죠. ‘이 과제에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은데, 어떻게 하면 이 아이디어들을 잘 정리할 수 있을까?’라고요. 정돈되지 않은 원석 같은 OO님, 제가 있는 힘껏 도와줄 테니 같이 이번 학기도 힘내 봅시다.”
피드백이 아예 없는 그룹, 그리고 따듯한 피드백을 해준 그룹은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첫 번째 그룹은 다음학기의 성적이 이전과 거의 비슷했지만, 두 번째 그룹의 학생들은 성적이 눈에 띄게 향상했다고 합니다.
아널드가 상대 선수에게 무심하게 던진 말은 상대를 무너뜨렸고, 선생님이 시험지에 적은 몇 줄의 편지는 학생들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의 말과 생각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어떤 피드백을 하세요?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더 열심히 하라며 채찍질하지는 않나요? 사실 타인보다 자신을 더 힘들게 하는 건 본인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따뜻한 말을 담은 편지를 나 자신에게 써봅시다. 자신의 장점, 노력, 그리고 잠재력에 대해 인정하고 격려하는 내용으로 편지를 작성해 보세요.
선희 에게 요즘 잘 해 나가고 있더라.
생각했던것 보다 용감하고 실행력이 있어. 50년을 살면서 알지 못했던 장점이 많더라
2022년 부터 2026년 5월인 지금까지 하나씩 하나씩 잘 해결해 난가고 있다. 발생하는 문제들을 풀어가는 모습을 모니 칭찬해주고 싶다.
이제는 사업을 하는게 당연하게 느껴지고 새벽에 글 쓰고 낮에는 수업하고 일을 하고 뿌듯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기특하다.
20대30대40대초반까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서 이리저리 휩쓸리면서 살았지 . 하지만 이제는 정확하게 알수있어서 마음이 편안하다.
내가 만약 지금 죽는다고 해도 나는 후회가 없을것 처럼 살고 있어.나는 너한테 참 고마워 늦었지만 이제는 내가 생긴 모양대로 살아가는 것같거든
지금처럼 바쁘고 어려운 시기도 없었지만 요즘처럼 보람있고 내일이 기대되는 시기도 없을거야
2-3년뒤에는 지금의 나에게 감사하겠지 오늘 했던 나의 결정들이 내일의 나를 더 재미있게 해 줄거니까.
인생이 이렇게 신나고 재미있다는것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넌 에너지가 많고 선하고 밝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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