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4주차 (22~30번 미션)
(26) 코코 샤넬 - 고아원 출신, 오히려 좋아!

절이 싫다면 중니 나가면 될일 이다

Alice0518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재앙을 돌려 복으로 만든다.'라는 뜻입니다. 전화위복의 예시는 코코 샤넬뿐만 아니라, 다른 세계 부자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는 어린 시절 말 더듬증이 너무 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하는 것을 아주 꺼렸는데, 이 경험을 살려 짧은 메시지로 소통하는 트위터(Twitter)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 자라(Zara)의 창업자인 아모리오 오르테가는 어린 시절 너무 가난해서 옷을 살 돈 이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옷을 너무 사랑했고, 저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옷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그 열망으로 그는 자라를 창업하게 되었죠.
  • 월트 디즈니는 어린 시절 신문 배달을 해서 겨우 굶지 않을 정도로 살았다고 합니다. 그때 너무 힘들어서 혼자 환상의 세계를 종종 상상하곤 했다는데요. 그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만들어 낸 것이 디즈니랜드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역경이 있나요? 여러분의 힘든 시간, 경험을 어떻게 ‘전화위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역경’에 대해 글쓰기를 해봅시다. 과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교훈을 얻었던 경험을 글로 정리해도 좋고,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을 어떻게 기회로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해 봐도 좋습니다.

 

필라테스 창립 멤버 3년 6개월 동안 일한 맴버가 나가면서 위기가 왔습니다.

 

하지만 2년 가까이 제대로 시스템을 만들지 못했던 부분을 하나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일은 맡아서 하던사람이 나가면서 내가 원하는 데로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challenge_arrow 이 챌린지 참여하기
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해당 컨텐츠의 소중한 댓글을 등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