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1) 일론 머스크 - 세계 1위 부자가 쿨하게 실수를 인정하는 법

지적과 반박은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한다.

조수호(46273)

1. 누군가가 자신에게 틀렸다고 지적하거나, 반대의견을 말하면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방어적인 모습을 보일 수도 있고, 숨기거나 변명할 수도 있을 겁니다. 보통 사람은 남에게 지적을 받으면 당황하기 마련이니까요.  

→ 지적, 반박 시 약간의 당황이 표정이나 몸짓으로 표현됩니다. 

하지만 제 말의 경청, 관심을 주는 사람이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경직된 몸을 풀어줍니다.

지적의 경우 잘못된 행동이라면 빨리 인정하는 편입니다. 

 

2. 하지만 이때 솔직히 인정하고, 빠르게 대안을 찾아봤다면 어땠을까요? 

→  시간과 감정 소모가 최소화됩니다. 이외의 경우 행동의 근거와 제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아직 단어 선택이 부드럽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무작정 인정하고 상명하복 태도가 오히려 상대방이 저를 쉽게 생각하게 만드는 잘못된 태도임을 깨닫게 되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3.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지적을 받았거나, 성과가 잘 나오지 않았을 때를 떠올려 보세요. 

어떤 자세를 갖춘다면 실수나, 부정적인 피드백을 극복하고, 개선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요?

→  한국 사회에서는 겸손한 자세가 적을 만들지 않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수에 대한 부정적 피드백은 되려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한다면 해결방법을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으니까요.

예로 물리치료사인 저는 매일 긍정, 부정 피드백을 환자와 상사로부터 받습니다.

이는 제 치료와 태도의 문제를 인지하는데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문제를 하나하나 격파해 나아가며 성장하는 제 모습을 자신과 주변 동료들이 인정해줄 때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이에 분기마다 실시하는 다면평가에서 10%내에 입성하여 2분기 연속 A등급의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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