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 그거 핑계야.
무제한 휴가라니, 다른 세상 이야기 같나요? 하지만 여러분들에게도 똑같이 하루 24시간이라는 소중한 시간이 주어진다는 거 아시나요? 우리에게도 시간을 어떻게 쓸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결정권이 있는데요. 매일 정해진대로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기보단, 넷플릭스의 무제한 휴가처럼 우리도 시간을 자기 주도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선택에는 항상 책임이 따릅니다. 넷플릭스의 직원이 책임감 있게 휴가를 쓴 것처럼, 우리도 시간을 사용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누워서 유튜브를 보는 대신, 일어나 운동을 하러 나가는 것은 ‘건강에 대한 책임’을 지는 행동이죠. 넷플릭스가 직원들을 완전히 신뢰한 것처럼, 우리도 스스로를 신뢰해 보면 어떨까요? “나는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야”라는 신뢰가 있을 때 더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나요? “당신 삶의 CEO가 되어라”라는 말처럼 여러분의 시간을 자기 주도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월간, 주간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연차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달 반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원하는 교육이나 친구와의 약속을 2달 전부터 미리 준비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환경이기에 미리 일정을 준비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 아직 하루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7기상 후 출근 중 독서 및 영어듣기.
- 점심시간 동안 독서 , 독서 토론, 자기개발
- 퇴근 후 1~2시간 운동(필라테스 및 헬스 : 강사 및 트레이너로 부업하기 위한 체격 준비 중)
- 매주 수요일 대학원 수업
- 귀가 중 버스에서 독서.
- 귀가 후 1시간 전공 공부.
- 취침 전 웹툰 20분 감상.(12시 취침)
여기서 아침 5시반 기상 후 운동으로 변경하고, 퇴근 후에는 자기계발을 통한 추가 수업 혹은 22전략을 일부 수행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업 특성상(뇌졸중 환자 재활파트) 정신, 몸의 피로도가 높아 충분한 회복이 부족한 것 같아 5시 반 기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다른 일정을 조정하여, 11시 취침 후 5시 반 기상을 목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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