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행복한 성장과 죽음을 위한 도전.
여러분은 ‘이건 미친 짓이야’ ‘이건 절대 못 해’라고 생각했던 게 있나요? 만약 여러분이 실패의 두려움이나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전한다면, 어떠한 첫걸음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 소아 장애인 어린병원+학습센터과 노인 헬스케어 주간보호 메디컬 빌리지를 설립하고 싶다.
- 유전, CP 등의 CNS, PNS 질환의 소아는 발달을 위한 치료와 관리가 장시간 필요함. 한 가정이 부담하기에 매우 부담스러움. 이에 국가에서 바우처 사업을 통해 관리하지만, 학부모들은 치료 시간과 질이 부족하다고 함. 어린이집하원 혹은 하교 후 부모님이 아이를 케어하지 않고 저녁까지 치료 및 학습을 케어해주는 시설 및 재단을 설립.
→ 노인헬스케어 주간보호 빌리지는 노인복지관 혹은 주간보호센터의 상위 버전.
기본적인 세면, 위생 관리 외 스포츠, 인간관계, 학습 및 소통 등에 대한 프로그램. 아침 통근 버스를 통해 입소 후 저녁 6시에 집으로 하원.
- 식습관 약물 관리 등의 간호조무사, 혹은 간호사의 업무가 필요함.
- 다른 시설과의 차별점은 수술이력, 병력에 따른 운동 세분화 프로그램을 구성. 이는 ‘재활’주간보호센터의 확장형 버전.
정주영 회장님처럼 큰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이 우리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 꼭 크고 거창한 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도전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원데이클래스에 참석하거나, 오랫동안 미뤄둔 일을 딱 10분만 도전해 볼 수도 있죠.
이렇게 작은 도전들이 자신, 그리고 주변 사람들,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주영 회장님의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은 여러분만의 “해보기나 했어?”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
→먼저 유연성, 안정적인 신체를 위한 필라테스 강사과정의 도전과 헬스트레이너를 위한 생활체육 2급에 도전할 예정. 현재 필라테스 강습생으로 체험 중. 그리고 꽃동네에 봉사 경험으로 노숙자, 노인 장애인의 현실을 파악할 수 있었음. 이에 노인에 대한 제도적 지원 부족을 몸소 체험함. 아직 영향력, 지식, 금전이 부족하지만 기획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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