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2) 리드 헤이스팅스 - 넷플릭스는 휴가가 무제한?

내 인생은 무제한 휴가

박성준(08207)

무제한 휴가라니, 다른 세상 이야기 같나요? 하지만 여러분들에게도 똑같이 하루 24시간이라는 소중한 시간이 주어진다는 거 아시나요? 우리에게도 시간을 어떻게 쓸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결정권이 있는데요. 매일 정해진대로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기보단, 넷플릭스의 무제한 휴가처럼 우리도 시간을 자기 주도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선택에는 항상 책임이 따릅니다. 넷플릭스의 직원이 책임감 있게 휴가를 쓴 것처럼, 우리도 시간을 사용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누워서 유튜브를 보는 대신, 일어나 운동을 하러 나가는 것은 ‘건강에 대한 책임’을 지는 행동이죠. 넷플릭스가 직원들을 완전히 신뢰한 것처럼, 우리도 스스로를 신뢰해 보면 어떨까요? “나는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야”라는 신뢰가 있을 때 더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나요? “당신 삶의 CEO가 되어라”라는 말처럼 여러분의 시간을 자기 주도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내 인생을 무제한 휴가로 보는 관점이라니! 정말 낙관적인 관점인 것 같다. 내 인생은 내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사실이 상기된 것 만으로도 평소에 안고 지내던 답답함이 조금 해소된 기분이다. 

 

군 복무중인 지금 무엇 하나 마음대로 하기 힘든 상황속에서 적어도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있다면 개인정비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이다. 이 시간을 의미 없이 릴스나 보며 보낼수도, 자기개발이나 여행 계획을 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알찬 개인정비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일과 중 핸드폰 받으면 해둘 일들을 생각하면서도 막상 핸드폰을 받으면 까먹어버린다. 그렇다면 매일 일과 시간 중에 개인정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계획하면 어떨까? 

 

내게 주어진 유일한 자유시간이라면 그 무엇보다 알차게 보내야 한다. 어느 날은 하고싶은 게임이나 쇼핑을 하면서도, 그동안 미뤄왔던 영어 쉐도잉, 컨텐츠 제작, 강의 시청 등에 시간을 쓴다면 그 작은 시간들이 복리로 쌓여 나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계획을 짜든, 결국 책임은 나에게 달려있다. 새로운 루틴이 생겨 설레는 기분이다. 내일부터 바로 실행에 옮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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