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5) 정주영 - 500원으로 510억 빌리기

시작도 안해보고 안될거라고 하는 당신에게.

권혁민(52242)

해보지도 않았는데 안될거같다고요?

현대그룹의 초기회장인 정주영회장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네 해보기는 해봤어?

 

저도 무언가를 시도할때 두려움에 사로잡히곤 합니다.저는 하고싶은 모든일을 다 시도 해보며 살아갑니다.. 문제는 다 실패했다는것이다. 사람들을 해보고 싶은 일은 다 시도해보라고 말하곤합니다. 저도 뭐든 많이 시도해보는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많이 시도한다고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시도하는 인물의 그릇이 준비되어야 성공하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평범한 중학생이 사업을 10개를 시도한다면 과연 성공을 할수있을까?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론머스크는 1개를 하더라도 분명히 성공을 할것이다.

이둘의 차이는 지능이다.

 

하나를 시도하더라도 성공할 확율이 최대한 높은상태를 만들고 시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시도를 많이하면서 배우는것들도 많겠지만 자본과 시간은 한정적이다. 먼저 지능을 높이고 사고를 잘할수있다면 무엇을 하더라도 유리하게 작용한다.

 

정주영 회장도 돈을 빌릴때 누구보다 철저히 준비가 되어있었을것이다. 사업을 처음하는 중학생처럼 그냥 호기심으로 접근한건이 아니였다. 조선소를 차리기위해 수많은 연구와 공부를해서 돈만있다면 무조건 성공할수있다는 마인드였다. 

 

현재 내가 독서와 글쓰기에 몰두하는이유도 이와같다. 지능을 높힌다음, 내가 가슴뛰는 일의 회가 찾아온다면 무엇이든 성공한다라는 기반을 만드는중이다.

 

무턱대고 시도는 할만큼 해봤다. 이제는 전략과 지능을 쌓아서 단한번의 기회만 오더라도 성공으로 만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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