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멘토가 자청이라면 당신은 분명히 맛탱이가 갔다.
여러분은 존경하는 사람이나, 멘토가 있나요? 다른 챌린저분들에게 소개해 주세요. 없다면, 어떠한 사람을 멘토로 삼고 싶은지 글쓰기를 해도 좋아요.
→ 자청이 당신의 멘토라면 어떤점이 좋을까?
나는 자청과 똑같은 기질의 ADHD+ENTP 가진 23살의 청년이다.
나의 인생을 개망했다. ADHD의 충동적인 문제와 ENTP의 특징인 자아가 비대해져 맛탱이가 간 탓이다. 지금 현재 나의 삶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소비중독 떄문에 생긴 빚과 현실감각이 무뎌진 탓이다. 나는 어렸을떄 부터 항상 부자와 최고가 되고싶었기에 이상과 다른 현재의 모습은 나를 더욱 맛탱이가 가게 만들었다. 어느날 나는 그냥 죽어야겠다 답이없다라고 생각했다. 다음날 유튜브에서 자청형님을 보았다. 나와 같은 기질이라는데 멀쩡히 돈도 잘벌고 행복해 보였다. 답이없다고 생각한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였다. 기질 문제가 아니라 나의 대가리가 단단이 문제였구나라고 생각했다.무엇이 저양반을 행복하고 부자로 만들었을까 생각했다. 방법 알아가던 도중 자청은 자연스럽게 나의 멘토가 되어있었다.
무엇이 자청을 만들었는지 알아보겠다
자청도 암흑기가 존재했었다. 암흑기에 자청은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서 지능을 향상시킬수 있었다. 독서와 글쓰기는 지능을 향상시켜주고 문제를 다각도로 바라보며 해결할수있게 해준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지금까지 해온 수많은 선택들의 합이 지금 당신의 현실이다. 그 선택들이 조금만 더 현명했다면 당신의 인생은 지금과 많이 달랐을것이다. 즉 독서와 글쓰기는 선택을 잘하게 도와준다. 선택을 잘하면 원하는 인생을 살수있다. 선택의 기준이 생기며 수많은 정보의 쓰나미속에서 잣대가 생긴다.
책과 글쓰기를 하지 않아 선택의 기준이 없는 사람은 정보의 쓰나미에 가차없이 쓸려간다. 선택의 기준이 있고 정보를 활용하는 사람은 정보의 쓰나미 위에서 서핑을 타는 서퍼와 같다. 대부분 쓸려가는 쓰나미를 도구로 활용할수있는 사람들이다.
길을 걷다보면 허접한 상점가들이 보인다. 망해서 쓰러지기 직전이다.
망해가는 상점가의 사장과 대기업의 회장의 차이는 무엇일까?
대기업 회장이 망해가는 상점을 운영해도 똑같을까?
이 둘의 차이는 명확한 지능의 차이다.
문제가 직면했을때 해결하는 능력과 지혜의 차이다.
빌게이츠는 빤스바람으로 아프리카에 떨어져도 성공할것이다.
이이가 있다면 당신은 병신이다. 그냥 평생 가난해라.
내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무식하기 떄문이고 지능이 낮기 때문이다.
인정하고 방법을 찾았다. 그 결과 독서와 글쓰기 뿐이였다.
이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자청이 나의 멘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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