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3) 이나모리 가즈오 - 일하는 게 제일 좋아♥

3번 이나모리 가즈오

김지애(27916)

[3일 차 미션]

일은 적게 하고 돈은 많이 버는 것이 미덕이 되어버린 시대. 많은 사람들이 일하기 싫어하고, 먹고 살기 위해 마지못해 회사에 출근합니다. 그리고 저녁 시간만큼은 주말만큼은 자유로워지고 싶어 하죠. 우리는 일주일의 5일, 대부분의 시간을 일을 하면서 보내지만 그 시간을 소중히 여기거나 즐겁게 생각하지 않는 듯합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사랑하는 일을 찾아다니지 말라고 합니다.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애정을 갖고 진심으로 일을 대할 때, 그때 비로소 자신의 일을 사랑하게 된다고 말하는데요.

 

1. 여러분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일에 애정을 갖고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본 경험이 있나요? 

 

2.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 간단하게 써보세요. (지루하다. 흥미 있다. 등) 

 

3. 그리고 그 일에 애정을 갖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3가지 생각해 보세요.

 

▶ 미션 글을 작성해주세요

 

1.그동안 일이 많이 바뀌었다. 관심사의 변화에 따라 직장이 변경되어 온 것 같다. 지금은 30~40대 모임을 가고 있는데 전에 주도해주시던 목사님이 없으셔서 중단되었던 것을 그 때 같이 하던 분과 하고 있다. 나도 일따라 그만두었던 모임인데 진심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이분은 이 모임을 2주에 한번 하고 있다. 난 이것을 따라 가는 것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마치 무언가를 하다가 쉬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2.처음 주최의 목적은 연초에 무언가를 시작해보자인 것 같고 그 해에 내가 하던 일을 그만두게 되어 사실 이 모임에 애정이 없다. 그리고 지금은 그 이유가 너무 뻔하게 드러나서 2주에 한번씩 하는 모임이 되어버렸다. 난 주최자의 영혼이 염려되어 계속 나가고는 있으나 최근의 내 상태를 볼때 이 모임은 결론부터 나랑 맞지 않는다. 

3. 재미있게도 난 일을 하면서 직장 변동과 동시에 변화를 주겠다고 생각했으나 그런 일은 흔히 누가 얘기하듯이 나자신이 바뀌어야 변화가 일어나듯이 나는 이 모임을 먼저 그만두는 쪽을 택했다. 그리고 우연스럽게도 내가 더 기도하고 간절히 바라고 싶을때 다른사람들도 그런 것이 필요했고 그렇게 이번 주도 잘 넘어가고 있다. 하지만 내가 일에 애정을 갖기 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은 첫번째는 내 생활을 돌아보며 금전적으로도 관리가 되는 생활을 하자는 것이다. 두번째는 자기계발을 하자이고 세번째는 그렇게 애정을 주고 진심과 관심을 주는 사람들에게도 그 사랑을 돌려주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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