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고 10기] 100대 부자 챌린지
1주차 (1~7번 미션)
(4) 리카싱 - 이렇게 다 퍼주면 회사 망하지 않나요?

4번 리카싱

김지애(27916)

우리는 살면서 호의를 베풀어도 돌아오지 않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도 그런 경험이 있을 텐데요. 

 

 

→ 손해를 감수하면서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경험

→ 누군가의 호의로 도움을 받았던 경험

→ 호의를 베풀 수 있었으나, 개인의 이득을 더 중요시한 결정을 했던 경험

 

등등 

 

 

1. ‘호의’에 대한 여러분의 일화를 소개해 주세요. 

→ 지금 생각해보면 설계사로 일할 때 누구도 나에게 보험을 들어주지 않았는데 나를 데리고 왔던 언니가 마지막 달에 도와주었다.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었는데 너무 감사한 일이었다. 그러고는 시간이 2년 정도 흘렀는데 더 난감한 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난감하다 함은 일을 결론적으로 그만둔 것이다. 후에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더 일하고 싶다 돈벌고 싶다 한 것은 그대로 멈추지는 않았다.
 

2. 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작은 호의를 베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가지 생각해 보고, 지금 당장 실천해 보세요.

→그런 일이 있은 뒤부터 공짜라는 것이 그다지 달갑게 느껴지지 않았다. 우연찮게 돈이 들어온다거나 해도 작은 돈도 소중했던 그 때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는 걸 아니까 지금 돈이 들어오면 물론 감사하지만 돌려주고 호의를 갚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있다. 그즈음에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이게 계기가 되서 무료 강연도 가고 해서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쓴다는 것의 주제라던가 계획이라는 것을 다 잡지를 못했다. 그 날 이후로 책을 쓴다면 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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